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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ld Man and the Sea (Paperback) 내용 미리보기
The Old Man and the Sea (Paperback)
구성
Paperback(1)
저자
ERNEST HEMINGWAY (저자)
출판사
SCRIBNER / 2003
대상
중학교(14~16세) ~ 성인(Advanced)
분야
Readers > Clas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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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ISBN: 0684801221 / Barcode: 9780684801223
Size: 132*202 / Page: 127 p

도서 소개

’노인과 바다’는 헤밍웨이의 유명한 작품중 한편이다. 이 소설에서 우리는 헤밍웨이의 간결하고도 힘있는 문체를 만날 수 있다. 1952년에 쓰여진 이 작품은 1954년에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고기를 잡으러 바다로 나간 늙은 어부 샌디에고는 85일째 되던 날 18척이나 되는 청새치를 만나 사흘 간의 싸움 끝에 고기를 잡으나 항구로 돌아오는 도중 상어 떼를 만나 물고기는 그만 뼈만 남게 된다. 고기를 잡고 항구로 돌아오는 바다에서의 며칠 간의 생활은 이 소설의 압권이다. 고기는 뼈만 남아 있었지만 노인은 자기의 패배에 대해 만족해한다. 소년과 다른 사람들은 그 고기의 뼈만 보고, 그 크기에 모두가 놀란다. 집에 돌아온 노인은 잠 속에서 사자꿈을 꾼다. 힘있으면서도 감동적인 그 이야기 속으로 우리 모두 함께 노를 저어보자.

도서내용

He was an old man who fished alone in a a skiff in the Gulf Stream and he had gone eighty-four days now without taking a fish.
In the first forty days a boy had been with him.
But after forty days without a fish the boy’s parents had told him that the old man was now definitely and finally salao, which is the worst form of unlucky, and the boy had gone at their orders in another boat which caught three good fish the first week.
It made the boy sad to see the old man come in each day with his skiff empty and he always went down to help him carry either the coiled lines or the gaff and harpoon and the sail that was furled around the mast.
The sail was patched with flour sacks and, furled, it looked like the flag of permanent defeat.
The old man was thin and gaunt with deep wrinkles in the back of his neck.
The brown blotches of the benevolent skin cancer the sun brings from its reflection on the tropic sea were on his cheeks.
The blotches ran well down the sides of his face and his hands had the deep-creased scars from handling heavy fish on the cords.
But none of these scars were fresh. They were as old as erosions in a fishless des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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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NEST HEMING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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