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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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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울집과 비슷한 풍경이 그려지네요 0
작성자 kang9561 조회 893 작성일 2011-05-03
첨부파일

Pamela Allen 책은 잼있는 반전때문에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 책 역시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답니다.^^

 

도서소개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쯤은 느꼈을 만한 형제간의 갈등을 그린 이 작품은

늘 형에게 우선권을 내줘야만 했던 동생의 안타까운 심정이 코믹하면서도 진솔하게 그려져 있다.

이 책은 남자 아이들이 주로 관심을 갖는 해적놀이와 칼싸움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

처음과 끝에 동생이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을 통해 줄거리는 모두 현실이 아닌 동생의 꿈이라는 사실을 짐작할 수 있다.

멋진 해적 복장을 하고 그럴싸하게 품을 잡는 형과는 달리,

늘 잔 심부름이나 해야 하는 동생의 모습이 대조적으로 그려지고 있어 매우 흥미롭다.

동생은 심지어 무시무시한 해적인 형에게 스튜 요리로 바쳐지는 신세가 되기도 한다.

이는 코믹하면서도 동생으로서 느끼는 불평등에 대한 반항심을 반영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줄거리에 따른 그림 구성을 보면 현실과 꿈을 구분할 수 있는데,

형과 동생이 현실에서 노는 모습은 파란 테두리 안에,

그리고 동생이 꿈을 꾸는 부분은 자유로움을 상징하듯 테두리 없이 그려지고 있다.

티격태격 싸우면서도 세상에 둘도 없는 형제애를 키우며 자라게 될 두 아이가 무척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책 내용 살펴보기

해적복장을 입은 형은 천하무적입니다.

무엇이든 해적 선장인 형의 마음대로 할 수 있기 때문이죠


형의 말 한마디로 동생은 선원이 되기도 하고 포로가 되기도 하고 음식의 재료가 되기도 합니다.


몇년후 드디어 동생이 형의 해적옷을 물려입을 수 있게 되었지만 

여전히 동생은 해적이 될 수 없습니다.

이젠 형은 사자 조련사가 되었고 그런형에겐 사지가 되어 줄 동생이 필요하니까요


울집에도 항상 이런 풍경이 그려집니다.

누나와 동생인데요

어느날은 멍멍이가 되었다가 애기도 되었다가 왕자도 되었다가

누나가 시키면 시키는대로 척척 변신하는 둘째

심심하면 ’멍멍이 일루와’ 누나옆에 껴서 놀려면 어쩔 수 없이 달려가는 ㅋ~

그래서 그런지 둘째가 이책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파닉스 P를 배워 보아요

 

http://211.234.117.92/community/column/image/guide/I_Wish_I_Had_2.pdf

 

Pirate patch(해적 안대)와 사자 가면을 만들어 Role play를 해보세요.

 

http://211.234.117.92/community/column/image/guide/I_Wish_I_Had_4.pdf

 






My Little Library 1-22 : I Wish I Had a Pirate Suit (Paperback Set) 평가아이콘평가아이콘평가아이콘평가아이콘평가아이콘 연령 : 유아(2~4세) - 초등저학년(8~10세)
분야 : Picture Books > Story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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